생츄어리교회 및 UCI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언설(言說)의 잘못(16)

생츄어리교회 및 UCI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언설(言說)의 잘못(16)

문책:교리연구원

지난 회에 이어서  「참어머님의 무원죄 탄생」에 대해서 논하겠습니다. 참아버님은 「하나님을 뿌리로 해 가지고 비로소 역사상에……나타난 주인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머님은 하나님의 혈통을 지니고 태어나신 것입니다. 지난 번의 내용과 함께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모든 내용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파악하기 위해서는「참부모님 선포문 사이트」의 게재문이나 영상을 열람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 참부모님의 말씀 및 『원리강론』 인용, 교리연구원이 발표한 내용은 「푸른 글자」로 표기하고, UCI측의 주장은 「갈색의 글자」로 구별합니다.

20. 독생녀의 말씀은 진리이다 (no.2)

(1)기독교의 역사는독생녀 찾는 역사

참아버님께서는 기독교의 역사를 독생녀를 찾는 역사였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독생자라하였으니 하나님은 그 앞에 독생녀 보내셨을 입니다. 하나님의 2천년역사는 신부를 찾는 역사입니다. 예수님은 참다운 아들의 모습으로 나타났지만 참다운 딸의 모습이 없은니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천년 기독교 역사는 (독생녀) 찾는 역사입니다」(『참부모경』69쪽)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준비하는 그 독생녀란 성혼하시기 전부터「타락하기 전 아담 앞에 있었던 해와」「타락하지 않은 해와」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재림주님이 오실 때에는 무슨 잔치를 한다고 했어요?(혼인잔치요)……혼인잔치는 결혼잔치입니다. 그렇지요? (예)이런 말을 한다고 이단이라고 야단입니다. 괜히 배가 아파서.혼인잔치, 즉 어린양 잔치를 하려면 예수님을 중심삼은 신부가 있어야 됩니다. 신부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신부가 누구냐 하면 해와입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 앞에 있었던 해와입니다. 재림주님은 3차 아담입니다. 예수님은 2차 아담이고,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3차 아담입니다. 그래서 3차아담이 타락하기 전 아담처럼 와가지고 타락하기 전 해와를 찾아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해와 찾아서 어린양 잔치를 해야 됩니다. 결혼함으로써 인류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축복가정과 이상천국(Ⅰ)』 432쪽)

「재림주님은 무엇을 하러 오시느냐? 재림시대는 완성기준의 시대이기 때문에 재림주님은 인류의 어머니를 찾으러 오시는 것입니다. 즉, 신부를 찾으러 오시는 것입니다. 신랑되신 주님이 이 땅 위에서 찾으시는 신부는 타락권 내에서 찾는 신부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순수한 혈통을 지니고 탄생한 분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신부, 즉 그 어머니는 어떠한 터전 위에서 태어나야 되느냐? 타락한 세계의 아벨적인 어머니의 터전 위에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여러분의 어머니는 타락한 해와의 입장에 해당하는 것이요, 그 다음 어머니는 예수시대에 있어서의 마리아의 입장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다음에는 예수시대 마리아의 보호를 받아 축복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죄의 인연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처녀로서 어머니(참어머님)입장에 나갈 수 있는 어머니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 중심으로 성사시키려 했지만 다 이루지 못하고 영적으로만 연결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복귀의 종말시대에 와서 이것을 재현시켜 가지고 다시 맞춰 나가는 작전을 펼쳐야 합니다」(『축복가정과 이상천국(Ⅰ)』669쪽)

참아버님은 재림주님이 이 땅 위에 찾으시는 신부(참어머님) 란 타락하기 전 아담 앞에 있었던 해와」「타락하기 전 해와」「타락하지 않은 해와」「타락권 내에서 찾는 신부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순수한 혈통을 지니고 탄생한 분이라고 말씀하시고 게다가 죄의 인연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처녀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말씀은 참어머님의 「혈통전환, 나는 모태부터다」라고 하신 〝독생녀〟의 말씀이 진리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재림주님을 갈망해 왔지만 그와 함께 독생녀를 찾기 위한 기독교의 역사이었기도 합니다. 그것은 재림주님 혼자서는「참부모」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참아버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원리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완전한 아담이 생기면 완전한 해와가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가 나타날 경우에 완전한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창조의 원칙입니다.……완전한 남성이 태어날 때에는 완전한 여성이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성서에서는 남자인 아담(갈비뼈)에 의해서 여자인 해와가 만들어졌다고 상징적으로 씌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 551∼552쪽)

참아버님은「완전한 남성이 태어날 때에는 완전한 여성이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라고 하는 〝창조의 원칙〟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기독교의 역사는 인류의「참부모」를 맞이하기 위해서 재림주님을 갈망하며  또 한편으로는 독생녀를 준비하기 위한 역사이기도 했습니다.

(2) 인간시조영적타락만 했을 때의 구원섭리 대하여

인류역사의 목적은에덴동산 복귀하는

『원리강론』의「종말론」에는「인류역사의 목적은’생명나무’를 중심한 에덴동산을 북귀하려는 데 있다」고 논하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의 목적은 생명나무를 중심한 에덴동산을 북귀하려는 있다.……인간 조상(아담과 해와)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생명나무』를 중심하고 세우려던 에덴동산은 사탄에게 내주게 되었었다. 그래서 알파로 시작된 인류 죄악역사가 오메가로 끝날 때의 타락인간의 소망은, 죄악으로 물든 옷을 깨끗이 빨아 입고 복귀된 에덴동산으로 다시 들어가 잃어버렸던 생명나무 다시 찾아 나아가는 있다……..……생명나무 완성한 아담 인류의 참아버지를 말하는 것이다.……역사의 목적은『생명나무』로 오실 예수님을 중심한 창조본연의 에덴동산을 복귀하려는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121쪽~122쪽)

이렇게『원리강론』에는「인류역사의 목적은 생명나무를 중심한 에덴동산을 북귀하려는 데 있다」고 합니다. 생명나무이신 메시아가 지상에 강림하신다는 것은「에덴동산」이 복귀된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는 아담뿐만 아니라 해와도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아담만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그의 배필로서 해와를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동산 가운데에 창조이상을 완성한 남성을 비유하는 나무가 있었다면 그러한 여성을 비유하는 또 하나의 나무도 있었어야 (『원리강론』75쪽)

에덴동산에는 아담만이 아닌 해와도 있어야 합니다. 인간조상인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소위 「실낙원(失楽園)」은 육적타락이 일어나 아담까지 타락한 후의 사건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메시아 탄생은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메시아(생명나무)를 지상으로 보내신다는 것은 지상에에덴동산 재현된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류역사의 출발점을 크게 나눈다면 다음 세가지가 되겠습니다. ①「아담과 해와가 전혀 타락하지 않았을 때」②「아담은 타락하지 않았지만 해와만 영적타락을 했을 때」③「아담과 해와가 다 타락했을 때」입니다.

아담과 해와 둘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실낙원〟은 그 중에서 ③의아담과 해와가 타락했을 가 됩니다. 그러므로 해와가 영적타락을 했어도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을 때 아직 둘은 「에덴동산」내에 있었습니다. 그때 영적타락을 한 해와에 대한 구원섭리가 있었을 것입니다.

인간조상의영적타락만 했을 때의 구원섭리 대하여

에덴동산내에 있는 해와는〝무원죄〟이며〝하나님의 혈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에덴동산에 있는 해와는 영적타락만 했어도 아직 하니님의 구원의 손길이 닿는 권내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UCI나 생츄어리교회를 지지하는 사람들이「어머님은 무원죄로 탄생되신 분이 아니다」라고 하며 참어머님의 무원죄탄생을 부정하기 위해서 이용하는 말씀중에서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아담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으므로 그 책임을 완성한 기준에 서기 위해서는 해와를 타락권으로부터 복귀해서 재창조하고 선한 딸로 섰다는 기준에 서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담의 완성권을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참부모의 절대가치와 종족적메시아의 길』일본어 말씀책38쪽, 1972.4.30. 동경본부)

「참어머니를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메시아는)사탄세계에서 죽기를 각오하고라도 (참어머니를) 빼앗아 와야 합니다」(『축복가정과 이상천국(Ⅰ)』416쪽)

참아버님은 하늘부모님(하나님)과 완전일체가 되시어서 그분이 하신 말씀에는 모순이 없습니다. 전술한 아버님의 말씀에 있듯이 참어머님은〝독생녀〟로 태어나셨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2가지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참아버님은아담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으므로…」라고하신 내용과 「참어머니를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메시아는) 사탄세계에서 죽기를 각오하고라도……」라고하신 말씀이 있듯이 이러한 말씀은 「에덴동산」에서 일어난 타락의 문제에 대한 아담자신의 탕감〟〝아담자신의 책임에 대해서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리강론』에는 실낙원(失楽園)되기 에덴동산 있어서도 만약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였더라면 복귀섭리는 대단히 용이했을 이었다고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습니다.

「해와는 (영적)타락되었다 할지라도 만일 아담이 타락된 해와를 상대하지 않고 완성되었더라면, 완성한 주체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 대상인 해와 하나에 대한 복귀섭리는 대단히 용이했을 것이었다. 그러나 아담마저 타락하였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을 계승한 인류가 오늘날까지 번식하여 내려온 것이다」(89쪽)

이『원리강론』의 논술은 말하자면「영적타락만 했을 때의 구원섭리」라고 설명할 수 있고 만일 해와가「영적타락」을 했어도 만약 아담이 성장기간을 통과하여 〝완성된 아담〟이 되었더라면 복귀섭리는 대단히 용이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이 완성하지 못하고「육적타락」을 함으로「사탄의 혈통을 계승한 인류가 오늘날까지 번식하여 내려온 것」이 됩니다. 결국 에덴동산에 있는 아담은 해와를 천사장으로부터 되찾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인류역사의 종말기에 있어서 메시아가 오신다면 메시아는 지상세계의에덴동산내에 있어서 인간조상인 아담이 다하지 못했던 책임인 상술한「영적타락만 했을 때의 구원섭리」의 내용을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낙원()되기 「에덴동산」내에 있던 해와는〝영적타락〟을 했어도 그 시점에 있어서는 아직 「원죄」를 가지고 있지 않고 「사탄의 혈통」에도 연결이 안 되어 있습니다. 즉 원죄란「인간조상이 저지른 영적 타락과 육적 타락 의한 혈통적인 (『원리강론』98쪽)를 말하는 것으로서 해와의 영적타락만으로는 해와의 자범죄이며「혈통적인 죄」 되어 있어서 아직「원죄」가 아닙니다. 사실 영적타락의 시점에 있어서 아직실낙원 일어나지 않았고 아담이 완성하여 해와를 구원한다면 「실낙원」이 절대로 있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영적타락」이 일어났던 시점에서 아담과 해와는 아직 「에덴동산」내에 있는 상황입니다.

또 참아버님은「사랑에는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있습니다. 부자관계는 종적 사랑이고 부부관계는 횡적관계입니다. 종적 사랑은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부부관계는 혈통적으로 연결이 안 됩니다」(『방한(訪韓)수련회 말씀』12쪽)라고 하신 것처럼 천사장과 해와의 영적타락은 횡적 사랑의 문제로서의〝거짓 부부관계〟이며 그 시점에서는 해와는「사탄의 혈통」으로 아직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님이 「장자(아담)가 서자와 같이 되었습니다.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본연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하는데, (육적)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른 (사탄)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8대교재・교본『천성경』186쪽)라고 말씀하신 것처럼「사탄을 중심하고 사위기대를 이우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한 삼위일체」가 되어 사탄의 혈통으로 연결이 되었던 것입니다(『원리강론』237쪽).

그러므로『원리강론』에서 논하는 바와 같이 육적타락으로 사탄을 중심한“악한 삼위일체”를 이루기 전 즉 해와가 영적타락만 했을 때의 시점에서는 사탄의 혈통으로 연결이 안 되어 있어서 「복귀섭리는 대단히 용이했을 것이었다」(89쪽)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시아가 이 지상에 오신다면 지상세계 있어서 복귀된 「에덴동산」내에서 인간조상인 아담자신이 이루지 못한「해와를 타락권으로부터 복귀해서 재창조하고…」 사탄세계에서 죽기를 각오하고라도 빼앗아 와야……」라는「영적타락만 했을 때의 구원섭리」를 메시아 자신이 아담을 대신하여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권으로부터……」「사탄세계에서……」라는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런데 지상에 있어서 복귀(재현)된 「에덴동산」에는 인간조상 때와 같이 거기에 메시아(아담)와 3명의 천사장 및 독생녀(해와)가 존재하게 됩니다【도표를 참조】. 그리고 복귀된에덴동산내에 있는 독생녀는 역시 인간조상 때와 같이 성혼하기 전부터「하나님의 혈통」이며 「무원죄」입니다. 이 점에 있어서는 전술한  참아버님의 말씀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복귀(재현)된「에덴동산」에 있는 3명의 천사장에 대해서는 세례 요한적 인물을 비롯하여「메시아를 위한 기대」로서 메시아자신이사탄세계〟〝타락권 (타락인류)와  싸워서 승리하여 그것을 다시 찾아와야 할 기대입니다. 전술한 말씀의 「해와를 타락권으로부터 복귀해서…」「사탄세계에서 죽기를 각오하고라도 빼앗아 와야…」라는 경우의「타락권」「사탄세계」란 바로 메시아자신이 싸워서 자연굴복시켜서 되찾는 〝3명의 천사장 상황 그대로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타락권」「사탄세계」란 구체적으로는 타락한 천사장권 지적하시고 그것에서 되찾는 것을 의미하는 말씀입니다.

〝3명의 천사장〟의 기대가 확립하면「에덴동산」이 재현되어 독생녀가 현현하는 조건이 되기 때문에 해와 그자체가, 타락권(타락하고 있음) 사탄세계(사탄의 혈통)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에덴동산」내에 있는 해와는 무원죄이며 하나님의 혈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죽기를 각오하고 사탄과 싸워 승리함으로 3명의 천사장권을 자연굴복시켜서「메시아를 위한 기대」(3제자)를 확립하지 않는 한 천사장권 (타락권」「사탄세계)에서 해와를 빼앗아 오고 「성혼식」을 올릴 수 없습니다. 이러한 2가지 말씀은 아담자신에 의한 탕감〟〝아담자신의 책임에 대하여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한편 참아버님이 전술한 말씀에 나와 있듯이 「참어머니」가 되실에덴동산내에 있는 독생녀타락하지 않은 순수한 혈통 지니고 탄생한 입니다.

그런데 그「독생녀」(해와)의 경우도 인간조상인 해와가「에덴동산」에서 탕감하지 못하고 역사적으로 남긴〝영적타락〟의 문제를 타락한 해와를 대신하여〝탕감〟 (「영적 타락만 했을 때의 구원섭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어머님이 1960년 성혼하신 후〝하나님의 날〟선포까지의 7년동안 고난의 노정을 걸어가신 것은 인간조상인 해와를 대신하여탕감하시고〝독생자(재림메시아)〟앞에 완전상대인 〝독생녀〟로서 서기 위함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되는 것은 참어머님이 「영적타락만 했을 때의 구원섭리」를  해와를 대신하여〝탕감〟하신다고 해도 그것은 어머님자신이영적타락을 하신 상태라는 의미가 아니다는 점입니다.「영적타락」의 죄를 범한 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조상인 해와이기 때문에 어머님은 그 해와를 대신해서「영적타락」을〝탕감〟하신 것입니다.

참어머님은「무원죄」이시며「하나님의 혈통」이시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을 무난히 넘으시고 완성기의 7년노정을 인간조상 해와를 대신하여 걸어가심으로 참아버님 (아담)과 함께 승리하신 인류의「참부모」가 되신 것입니다.

(3) 어머님은하나님을 뿌리로 ……나타난 주인공

『원리강론』은 「아버지 혼자서 어떻게 자녀를 낳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타락한 자녀들을 선의 자녀로 다시 낳아 주시기 위하여는 참아버지와 함께 참어머니도 계셔야 하는 것이다(234쪽)고 논하고 있습니다. 즉 중생하는데는「참아버지」「참어머니」 두분이 꼭 필요합니다. 지난 회때 설명했뜻이 만일 참어머님이 약혼이나 성혼하셨을 때 원죄를 청산하고 처음으로〝하나님의 혈통〟으로 거듭 태어났다면 그것은 〝아버지혼자〟서 거듭 태어나게 했기 때문에「원리」에서 설명하는 「중생론」과는 맞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머님은 약혼이나 성혼하시기 전부터〝하나님의 혈통〟 이었다는 결론에 귀결되는 것입니다.

사실 참아버님은 참어머님에 대하여「하나님을 뿌리로 해 가지고 비로소 역사상에 ……나타난 주인공」이라고 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님」) 참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여기에 있는 한학자씨는? (웃음) (「참어머니」) 참어머니라고 그래요? (「예」) 참아버지라고 그래요? (「예」) 아무리 봐야 눈도 둘, 코도 같은데 뭐가 달라요?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의 타락한 부모를 통한 타락의 뿌리를 타고 나왔지만, 통일교회의 문아무개와 여기에 문학자, 문학자지요? (웃음) 세계에 문학자가 너무 많으면 안 되니 한학자, 단 하나의 학자…. 학자님은 뿌리가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뿌리로 가지고 비로소 역사상에 참다운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은 통일논리를 갖고 나타난 주인공이라구요」(말씀선집148-40~41)

이렇게 참아버님은 우리들에게는여러분들은 사탄세계의 타락한 부모를 통한 타락의 뿌리를 타고 나왔다고 말씀하시고 그〝대비(対比)〟로서통일교회의 문아무개와 여기에 ……한학자, 하나의 학자. 학자님은 뿌리가 다르다고 말씀하시고 참어머님은 「타락의 뿌리」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하나님을 뿌리로 ……나타난 주인공 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참아버님은 참어머님(한학자여사)이 타락하지 않은 순수한 혈통을 지니고 탄생한 분이라고 말씀하셨고 게다가 어머님도 아버님과 같이하나님을 뿌리로서 태어나신 분이라는 사실을 밝혀 주신 것입니다.

말씀은 하나님과 완전일체가 되신 참아버님께서 하신 것이고 거기에는 모순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들은 참어머님이 말씀하신 「독생녀」의 말씀이 진리인 사실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